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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남편이 해외순방을 할때면 어김없이 등장한 김정숙여사.

그녀는 전임 영부인과는 달리 해외순방시 영부인의 할일이 아니라 틈만 나면 미술관, 박물관, 해외명승지를 돌아다녔다.

 

보통 해외순방길에 오른 국가원수와 그 부인은 공적일정에 맞춘 행보가 당연한데도 김여사는 본인이 가고싶은거, 보고싶은거 위주로 다녔다고.

 

해외순방에 동행한 영부인들은 현지에 도착시 현지 공관직원들의 부인격려를 위한 간담회를 거치는데, 김정숙여사는 20회 해외순방중 현지 공관장 부인들을 위한 간담회는 고작 3회뿐.

전직 영부인들의 행보를 살펴보자면 김윤옥여사는 28회 동행중 18회 간담회, 권양숙여사는 26회중 17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한다.

이희호 여사는 간담회 대신 현지 봉사활동 일정으로 해외순방길을 채웠다고 하는데, 도대체 김정숙여사의 버킷리스트에 뭐가 있길래.

 

그녀의 해외여행 탐닉을 한번 보자면,

순방길에 나서서 방문한 미술관과 박물관이 이만큼이다

 

■ 청와대 법정 제출 자료에 나온 김 여사의 해외 인기 미술관·박물관·명소·공연 방문 내역

▷미술관, 박물관

이스트사이드 갤러리(독일), 톨스토이의 집 박물관(러시아), 민족학 박물관(베트남), 루브르 아부다비(아부다비), 국립박물관(싱가포르) 한메이린 예술관(중국), 국립현대미술관(인도), 국립미술관(파푸아뉴기니), 루브르(프랑스), 왕립미술관(벨기에), 라틴아메리카 미술관(아르헨티나), 오클랜드 미술관(뉴질랜드), 아트갤러리(우즈베키스탄), 디자인 박물관(핀란드), 소냐 왕비의 미술마구간(노르웨이), 뭉크 미술관(노르웨이) ​

 

▷명소 또는 공연

함부르크 항구 선상투어(함부르크), 함부르크 시청(함부르크), 성 바실리 성당(모스크바), 땀타잉 벽화마을(다낭), 아부다비 수크(아부다비), 대족석각(충칭), 후마윤 묘지(델리), 동식물원(파푸아뉴기니), 비아 오캄포(부에노스아이레스), 브루나이 왕궁(브루나이), K팝 콘서트(노르웨이), 스벤스크폼 디자인 진흥원(스웨덴) ​[출처] 김정숙 버킷리스트|

 

 

■ 김정숙여사의 버킷리스트 

*인도 (2018)

타지마할 보러 꼭 다시 오겠다고 말하고는  결국 혼자 대통령 전용기 타고 인도 방문

이에 2억이 들었다고 한다.

근데 김정숙 왔다고 인도에서 당황하였다고, 알고 보니 인도에서 원한 사람은 강경화 외교장관으로 딱히 원하지 않는 대통령 영부인이 와서 놀랐다고. 국가망신

*체코·프라하(2018)

이때 체코 대통령은 외국 방문 중이었는데  굳이 체코를 방문.

남편찾아 뛰는 김정숙여사

진짜 왜 이러시나요?  

 

* 노르웨이

김정숙이 가장 많은 외유 논란을 빚었던 노르웨이 출장은 체류 기간이 고작 48시간 남짓이었지만

그 짦은 일정과 동선에 세계적 절경인 피오르드 통과와 유명 기념관 ‘그리그의 집’ 방문이 포함돼 당시에도 논란이 됐던 바 있다.

'베르겐'세계적 절경인 피오르드 그리고 ‘그리그의 집’ '뭉크 미술관'방문은 애초 노르웨이 정부가 자국의 자랑거리라며 추천한 해양연구소 시찰 대신 방문한것으로 알려져있다.

*남정호 중앙일보논설위원 : 

노르웨이, 양식장·연구소 방문 원했는데… 文 내외 '그리그의 집' 방문 남 위원은 "청와대가 제기한 소송으로 재판에 임하면서 자연히 팩트체킹을 하게 됐다"며 "노르웨이 왕실 웹사이트를 살펴보니 각국에서 온 국빈들의 스케줄이 다 나왔는데, 총 21건의 국빈 방문 일정 중에서 9건은 오로지 오슬로만 방문하는 일정이었다"고 말했다.

남 위원은 "국빈 방문 일정이 2일인 경우에는 한 건만 제외하고 모두 수도인 오슬로만 방문했고, 일정이 3일인 경우에는 2일은 오슬로, 나머지 하루는 지방도시를 방문하는 스케줄이었다"고 설명했다.

남 위원은 "당시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방문 일정은 2일이었다"며 "따라서 관례대로라면 이틀 모두 오슬로에 있어야 했지만, 대통령 내외는 하루는 오슬로, 나머지 하루는 베르겐에 위치한 '그리그의 집'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남 위원은 "청와대는 '노르웨이 측에서 그리그의 집 방문을 공식 일정에 반드시 포함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고 밝혔으나, 청와대가 법원에 제출한 국빈 방문 일정 초안을 보니 사실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남 위원은 "당초 노르웨이가 제안했던 국빈 방문 일정에는 그리그의 집 방문은 없었고, 대신에 노르웨이 앞바다에 위치한 '연어 양식장'과 노르웨이의 유명한 '해양 연구소'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양식장과 해양 연구소 방문 일정은 취소됐고, 그리그의 집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체됐다"며 "따라서 노르웨이 측이 그리그의 집 방문 일정을 반드시 포함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고 강조했다.

 

* 이집트

코로나로 엄중한 시기에 이집트 순방도 논란이 되었는데, 그 순방에서 김정숙여사 단독으로 피라미드를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어 논란을 일으켰다.

역시 탁현민이 옹호하고 나섰지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이집트 순방 논란 

 

김정숙 피라미드 관광 국민분노에 탁현민의 반응

대통령 임기 얼마 안 남았는데 중동국가 순방이라니. 이번엔 외유목적의 순방이 이슈로 떠오르네. 문 통부부의 외국 순방 소식을 듣고 그렇게 외국 나가기를 좋아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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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호이안

* 라오스방문

누가 대통령?

*캄보디아

누가봐도 외유성행보

앙코르와트(2019) ​

 

* 바티칸

월권 발언 논란을 일으킨 김정숙씨는 또 2021년 10월, G20 정상회의 참석한 각국 정상들의 배우자 모임에서 자신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종전선언 지지와 평양 방문을 부탁했다”고 하면서 교황과의 비공개 대화 내용을 언급했다.

 

교황과 만난 자리에서 ‘종전선언’ ‘국제사회 지지’ ‘특별히 부탁’을 운운할 자격이 있는 자는 바로 대통령이다.

그런데 대체 김정숙씨는 무슨 권한으로 외교석상에 그 같은 발언을, 그것도 우리 국가 안보에 중대한 변화를 몰고 올 조치들을 촉구하는 주장을 하는 월권을 행사했는지 참. 

 

* 굳이 2021년 12월 호주 방문

시드니 해양박물관 ​초상화박물관 관람

 

대충 간추려만 봐도 이정도인데, 문재인대통령 부부의 해외순방이 얼마나 외유성이며, 잦았는지 보여주는 일례라고 할수 있겠다.

뇌피셜이긴하지만 살짝 문재인대통이 치매끼가 있어서 부인이 밀착동행케어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혼자서도 저렇게 다니는걸 보면 임기내 완수할 버킷리스트가 존재하는것이 틀림없는것 같다.

코로나가 발목을 심하게 잡은듯하지만 이를 무릅쓰고 강행한것을 보면 말이다.

 

*김정숙 여사 옷값 논란 : 대체 얼만큼 입었길래~

 

김정숙옷값: 사치에 도가 지나치긴 했다.

영부인이 때와 장소에 맞게 품격 이미지 연출이 왜 문제가 되나~ 오히려 국가의 품격의 긍정적인 효과에대한 파급력이 대단할텐데. 하지만 국가경제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지나치거나 투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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