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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선지면 없는 죄로 감옥갈 것"이라며 지지 호소

 

이재명 대선 후보가 22일 석촌 호수 '매타버스' 연설에서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 대선후보를 겨냥해 "이번에 제가
(대선에서) 지면 없는 죄를 만들어서 감옥갈 것 같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리고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송파구 석촌호수 옆길에서 즉석연설을 통해 "검찰 공화국의 공포는 그냥 지나가는 바람의 소리가 아니고 우리 눈앞에 닥친 일"이라며 이같이 지지 연설을 했다고 한다.


왜 갑자기 검찰공화국의 공포를 꺼내는건가?

이후보의 눈에는 국민이 그렇게 우매해보이는 지.

나는 또 "없는 죄"라 하기에 또 비루한 출신이라 그런 행동을 정당화시키듯  어린시절 없이 살았는것을 무기삼아, 무슨 일을 저질렀나 했네. 없이 살아서 그랬습니다. 하면서.


그냥 살아가는데 열심인 소시민인 내가 보기에도 이 후보가 드러난 것만 해도 죄가 많은데, 어떻게 없는 죄라고 이야기 하는지.

아무도 말을 꺼내지 않았는데 불안에 떠는걸 보면 제발이 저림에 틀림이 없는가 보다.라는 생각이 든다
'
그렇다면 문정권에서의 검찰을 돌아보면, 검찰권력 공수처 권력을 잘 운영했는가?


친정권검사를 주요보직 배치후 정권을 향한 민감 수사 검사 경질 또는 좌천, 추미애, 박범계등 본당 정치인을 법무장관 임명, 행안부장관등 친정권정치인들의 정권 장악, 공수처의 부정한 운용등.
심지어, 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마저 문정권의 권력장악욕에서 탄생한 인물이 아닌가?

이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그는 "내 두려움의 근원은 이제 검찰"이라며, "존재하는 범죄와 은폐를 모두 할 수 있다고 믿는 조직이고, 특수부 수사만 받으면 무고한 사람들에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세상을 떠나나~ "라고 말했다.

이재명후보와 연관된 사람들이 자살당하면서 생을 마감하는 순간에 그 책임을 검찰로 돌리다니,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이와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는공당의 후보가 할 말은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지금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공인을 없는 죄를 만들어 감옥에 보낸다는건지.
하긴 저들이 했던 짓을 보면 그러하리라고 지레 겁은 나겠다.

없는죄로감옥



심지어, 있는 죄도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밝히지 않는 이 시점에서 대선 후보란 자가 미래의 정치보복을 예상한 듯한 발언을 하다니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이후보의 발언에 대한 반응


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시 장애인체육센터에서 열린 충북선관위의 필승 결의대회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이 판단 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 후보의 발언에 대해 "존재하지 않는 범죄를 만들어 감옥에 보내는 정권이 살아남을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는 걸로 응수했다.

김진태 전 법무부 검사
김전검사는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가 감옥에 갈 것 같다"며 "제가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한 말"이라며
"역시 전과가 4범이라 예감이 빠르다"고 비꼬았다.
이어 이 후보의 발언에 대해서는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 이미 죄를 지니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후보의 죄명으로 대장동 업무상 배임, 변호사 수임료, 조폭 뇌물수수 혐의, 김사랑 정신병원 강제입원, 성남FC 불법후원 등 의혹을 열거하며 "정상 국가가 대선후보가 돼 안전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이 후보의 선거운동 캐치프레이즈인 '이재명은 한다'를 언급하며 "이재명은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다."고 응수하였다.



국민의 힘 하태경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없는 범죄를 저질러 감옥에 보낼 사람"이라며
"자신을 비판하고 대장동 문제를 제기할 때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했던 비슷한 사례가 이미 있지 않느냐"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재명이 후보라면 많은 사람이 자신을 비난하는 범죄를 저질러 감옥에 보낼 것"이라며
"이재명이 당선되면 친명대박(대유)~반인형 감옥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
페이스북을 통해 "그가 감옥에 간다면 그건 없는 죄가 아니라 명백한 범죄와 불법 때문"이라며
"단군 이래 최대 사기극인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과 입"이라고 말했다.
이어 "감옥에 가겠다고 암묵적으로 고백하는 이 후보는 도둑이나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을 통해 "언어에 무슨 문제가 있느냐"며
" 패배가 더 강해진 건가요? " "평정을 찾으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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